15년만에 간 부산 남포동...
문득 추억이 떠올라 방문한 18번 완당집...
신랑은 처음이라함...ㅋㅋ
숙주가 잔뜩 올라간 완당국? ㅋㅋ
이상하게 옛날 맛이 기억이 나지 않는...
사진빨은 기막힘
신랑은 생각보다 괜찮은지 잘 먹음.
완당 피가 얇은것이 매력이었는데...
말린게 좀 들쭉 날쭉...그래서 예전의 느낌이 아닌건지..
세월따라 입맛이 바뀌어 그런건지...
그래도 오랫만에 찾은 추억의 음식...잘먹고 옴!
문득 추억이 떠올라 방문한 18번 완당집...
신랑은 처음이라함...ㅋㅋ
숙주가 잔뜩 올라간 완당국? ㅋㅋ
이상하게 옛날 맛이 기억이 나지 않는...
사진빨은 기막힘
신랑은 생각보다 괜찮은지 잘 먹음.
완당 피가 얇은것이 매력이었는데...
말린게 좀 들쭉 날쭉...그래서 예전의 느낌이 아닌건지..
세월따라 입맛이 바뀌어 그런건지...
그래도 오랫만에 찾은 추억의 음식...잘먹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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